서초구 6세 숫자놀이, 바둑알을 길게 늘어놓으면 ‘더 많아졌다’고 해요 — 세어 놓고도 모양에 속는 아이
다섯 개씩 똑같이 놓고도 한 줄만 길게 벌리면 ‘이쪽이 더 많아’라고 하는 6살. 아이가 길이·빽빽함 중 무엇을 보고 고르는지 먼저 들어 보고, 짝 지어 보기·컵 뒤집기 마술·간식 줄 세우기와 “이 줄이 정말 더 많을까?” 토론식 대화로 모양이 바뀌어도 개수는 그대로라는 걸 익히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자세히 보기한글떼기는 몇 살부터인지, 숫자놀이는 어떻게 시작하는지, 해외에 살아도 한국 교과를 따라갈 수 있는지. 상담에서 가장 많이 들은 질문에 하나씩 답합니다.
다섯 개씩 똑같이 놓고도 한 줄만 길게 벌리면 ‘이쪽이 더 많아’라고 하는 6살. 아이가 길이·빽빽함 중 무엇을 보고 고르는지 먼저 들어 보고, 짝 지어 보기·컵 뒤집기 마술·간식 줄 세우기와 “이 줄이 정말 더 많을까?” 토론식 대화로 모양이 바뀌어도 개수는 그대로라는 걸 익히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자세히 보기‘어머니’를 ‘아머니’, ‘우유’를 ‘오유’로 읽는 7살. 모양에서 막히는지 소리에서 막히는지 먼저 나눠 보고, 몸으로 모음 만들기·거울 앞 입 모양·짝꿍 카드 뒤집기와 “누구 말이 맞을까?” 토론식 대화로 ㅏ·ㅓ, ㅗ·ㅜ 방향을 잡아 주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자세히 보기반듯한 네모는 잘 찾는데 비스듬히 돌려 놓으면 ‘다이아몬드’라고 하는 6살. 아이가 방향·크기·느낌 중 무엇으로 모양을 고르는지 먼저 들어 보고, 종이 네모 돌리기·꼭짓점 스티커·빨대 모양 만들기와 “이것도 네모일까?” 토론식 대화로 세어 보고 판단하는 습관을 들이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자세히 보기소리 내어 읽기는 술술인데 속으로 읽으라면 ‘다 읽었어’ 하고도 내용을 모르는 2학년. 소리를 끄면 무엇이 빠지는지 살펴보고, 귓속말·입 모양·손가락 순서로 목소리를 줄여 가는 놀이식 단계와 읽은 뒤 묻는 토론식 대화를 정리했습니다.
자세히 보기스물아홉 다음에 ‘스물열’이라고 세거나 거기서 멈춰 버리는 6살. 아이 말로 규칙이 막혔는지 이름이 막혔는지 먼저 가려 보고, 빨대 열 묶음·달걀판 채우기·숫자 계단 놀이와 “스물열이 맞을까, 서른이 맞을까?” 토론식 대화로 익히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자세히 보기다른 받침은 곧잘 읽는데 ‘강·방·상’을 ‘간·반·산’으로 읽고 쓰는 7세. 비슷하게 들리는 두 받침을 손 신호 놀이로 귀부터 가르고, 거울 앞 혀끝 탐정·받침 바꾸기 마술·짝 그림 카드와 “산에 올라갈까, 상에 올라갈까?” 토론식 대화로 익히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자세히 보기‘5+3’은 금방 맞히면서 ‘3+5’는 다른 문제라며 손가락으로 1부터 다시 세는 7살. 더하는 순서를 바꿔도 합이 같다는 걸 블록 막대 돌리기·두 손 바꿔 쥐기·짝 카드 찾기로 먼저 보여 주고, “어느 쪽에서 출발할래?” 토론식 대화로 큰 수부터 세는 요령을 스스로 고르게 하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자세히 보기자를 대면 물건 끝을 ‘1’에 맞춰서 재는 것마다 1cm씩 길게 나오는 초2. 길이는 눈금 줄이 아니라 칸을 세는 것이라는 걸 클립 기차 재기·종이띠 자 만들기·부러진 자 놀이와 “누구 말이 맞을까?” 토론식 대화로 익히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자세히 보기받침 글자는 잘 읽는데 ‘닭·앉아·없다’처럼 받침이 두 개인 글자만 나오면 멈추는 초2. 두 받침 중 소리 나는 하나를 먼저 찾고, 뒤에 모음이 오면 넘어가는 소리를 받침 이사 놀이·짝 문장 읽기·토론식 대화로 익히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자세히 보기읽기는 잘하는데 받아쓰기만 하면 ‘개’와 ‘게’, ‘내’와 ‘네’를 바꿔 쓰는 초1. 두 소리는 귀로 가리기 어려워 소리 대신 뜻과 모양으로 기억하게 해야 합니다. 짝 낱말 카드·틀린 문장 찾기·나만의 ㅐ·ㅔ 사전, ‘내 거·네 거’ 토론식 대화까지 집에서 하는 놀이식 연습을 정리했습니다.
자세히 보기둘에게 똑같이 나누라고 하면 손으로 쓱 반쯤 밀어 놓는 7살. ‘똑같이’를 ‘비슷하게’로 알아듣는 경우가 많습니다. “누가 더 많아?” 한마디로 단계를 살피고, 번갈아 놓기·두 줄 짝 맞추기·남는 하나를 두고 나누는 토론식 대화까지 집에서 하는 놀이를 정리했습니다.
자세히 보기열까지는 잘 세는데 되풀이되는 줄 앞에서는 좋아하는 색을 고르는 6세. 구슬을 하나씩만 보고 ‘묶음’은 아직 못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 만들기·이어 놓기·틀린 곳 찾기로 단계를 살피고, 손뼉 리듬·블록 기차·‘너라면?’ 대화 같은 놀이식 연습을 정리했습니다.
자세히 보기글자는 하나도 안 틀리는데 묻는 말도 놀라는 말도 같은 목소리, 따옴표 안의 말이 누구 말인지도 헷갈리는 초2. 글자 사이의 기호를 ‘읽을 거리’로 보지 않는 습관일 때가 많습니다. 한 문장 세 가지 목소리 놀이와 ‘너라면?’ 하고 묻는 대화법을 정리했습니다.
자세히 보기덧셈은 손가락 없이 척척 하는데 빈칸이 앞에 오면 보이는 숫자를 다 더해 버리는 초1. 계산이 아니라 ‘=’를 ‘답을 쓰는 신호’로 알고 있어서일 때가 많습니다. 집에서 확인하는 세 가지 질문과 옷걸이 저울·바둑돌 같은 놀이식 연습을 정리했습니다.
자세히 보기그림책은 끝까지 잘 듣는데 다 읽고 물으면 ‘몰라’ 한마디인 7살. 기억이 없는 게 아니라 장면과 장면을 순서대로 잇는 칸이 비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질문을 작게 쪼개 확인하는 법과 그림 세 장 줄 세우기 같은 놀이식 연습을 정리했습니다.
자세히 보기‘기역, 니은, 디귿’은 끝까지 외우는데 ㄱ과 ㅏ를 합치면 ‘기역아’라고 읽는 6살. 틀린 게 아니라 글자의 이름과 읽을 때 나는 소리가 아직 한 덩어리로 묶여 있는 것입니다. 집에서 확인하는 세 가지 질문과, 이름 대신 소리로 부르는 놀이식 연습을 정리했습니다.
자세히 보기받침 글자는 다 아는데 ‘옷이’를 ‘옷, 이’로 한 글자씩 끊어 읽는 8세. 틀린 글자는 없지만 받침이 다음 글자로 건너가는 소리를 아직 글자와 잇지 못한 것입니다. 어디서 끊기는지 확인하는 낱말 세 묶음과 받침 기차 놀이 같은 놀이식 연습을 정리했습니다.
자세히 보기낱말 카드는 척척 읽는데 그림책 한 쪽을 읽히면 줄을 통째로 빼먹거나 같은 줄을 또 읽는 8살. 글자가 아니라 줄 끝에서 다음 줄로 눈이 건너가는 길이 아직 없는 것입니다. 손가락을 억지로 떼기보다 책갈피·출발 점·번갈아 읽기로 넘겨주는 놀이식 세 단계를 정리했습니다.
자세히 보기받침 글자는 읽는데 ‘과·워·의’만 나오면 모음을 하나씩 떼어 읽는 7살. 글자를 모르는 게 아니라 두 모음을 한 박자에 이어 붙이는 감각이 빠진 것입니다. 이중모음을 소리 가족으로 나눠 보는 법과, 입으로 먼저 익히는 놀이식 세 단계를 정리했습니다.
자세히 보기‘2, 4, 6, 8’은 노래처럼 읊는데 양말 짝을 세라면 1부터 다시 세는 7살. 숫자 줄을 외우는 것과 여러 개를 한 묶음으로 세는 것은 다른 일입니다. 짝이 있는 물건에서 시작하는 묶어 세기 세 단계와, 빨래 개기·계단 뛰기 같은 놀이식 생활 셈을 정리했습니다.
자세히 보기‘기차’ 다음에 ‘자동차’라고 대답하는 6살. 틀린 게 아니라 말을 소리 조각으로 나누고 자리를 따지는 힘이 아직 자라는 중입니다. 한글떼기 전에 귀로 먼저 하는 소리 쪼개기 순서와, 책상 없이 하루 5분 하는 놀이식 소리 놀이를 정리했습니다.
자세히 보기글자는 다 아는데 한 자가 칸 두 개를 잡아먹는 아이. 성의가 없는 게 아니라 손가락이 아니라 어깨로 쓰고 있어서 그만큼이 가장 작은 크기인 것입니다. 큰 칸부터 시작해 주마다 줄여 가는 순서와, 연필을 안 쥐고 손힘을 키우는 놀이식 방법 네 가지를 정리했습니다.
자세히 보기받아쓰기는 100점인데 일기장은 한 줄이 통째로 붙어 있는 아이. 받아쓰기에서는 선생님이 끊어 읽어 주지만 혼자 쓸 때는 아무도 끊어 주지 않습니다. 규칙을 알려 주는 대신 ‘낱말 덩어리’가 눈에 보이게 하는 집에서 하는 놀이식 방법 세 가지를 정리했습니다.
자세히 보기1부터 20까지 다 쓰는데 0만 나오면 “그건 숫자 아니야” 하는 아이. 0은 세어서 만나는 수가 아니라 셀 것이 하나도 없는 자리여서 가장 늦게 옵니다. ‘하나도 없다’와 ‘영 개’ 사이의 거리와, 간식 접시가 비는 순간을 쓰는 놀이식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자세히 보기스무까지 세고 더하기도 하는데 ‘앞에서 셋째 거 집어 봐’ 하면 멈추는 아이. 수를 모르는 게 아니라 ‘몇 개’와 ‘몇째’가 아직 한 덩어리로 붙어 있는 것입니다. 식탁에서 2분 만에 확인하는 세 가지와, 줄을 세우고 돌려 보며 순서를 붙이는 세 단계를 정리했습니다.
자세히 보기기본 글자는 다 읽는데 ‘까치’를 ‘가치’로, ‘코끼리’를 ‘고기리’로 읽는 아이. 글자를 안 외운 게 아니라 귀에서 아직 세 소리가 갈라지지 않은 것입니다. 종이 한 장으로 귀를 확인하는 방법과, 하루 5분 세 단계로 갈라 주는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자세히 보기백까지 세고 더하기도 암산으로 하는데 빼기만 나오면 손이 책상 밑으로 들어가는 아이. 빼기를 모르는 게 아니라 수를 거꾸로 내려오는 길이 아직 안 깔린 것입니다. 저녁에 2분으로 확인하는 세 가지와, 4주에 걸쳐 내려오는 길을 내는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자세히 보기덧셈은 아는데 올려 준 1을 자꾸 잊는 아이. 덤벙대는 게 아니라 열 개를 한 묶음으로 바꿔 옆자리로 옮기는 일이 아직 손에 안 붙은 것입니다. 틀린 숙제 한 쪽으로 확인하는 세 가지와, 저녁 5분으로 4주에 걸쳐 잡는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자세히 보기2년을 꼬박 했는데 읽는 글자는 작년 그대로인 아이. 방법이 안 맞는 것인지 아직 이른 것인지는 겉으로 똑같아 보입니다. 저녁 10분이면 갈리는 세 가지 확인과, 바꿀 때인지 기다릴 때인지 정하는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자세히 보기백까지 세고 덧셈도 하는데 바늘 시계 앞에서는 멈추는 아이. 수를 모르는 게 아니라 같은 숫자판을 ‘시’와 ‘분’ 두 가지로 읽는 일이 처음이기 때문입니다. 벽시계 앞에서 2분 만에 확인하는 세 가지와, 정시부터 네 칸으로 나눠 올라가는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자세히 보기책은 두꺼운 걸 읽는데 쓰기만 하면 ‘학교’가 ‘학꾜’가 되는 아이. 맞춤법을 안 외운 게 아니라 귀에 들린 소리를 정확하게 적은 것입니다. 일기장 한 쪽으로 확인하는 세 가지와, 한 주에 낱말 세 개만 짝으로 붙여 잡아 가는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자세히 보기목소리 한 번 안 높였는데도 책만 꺼내면 굳는 아이. 한글이 싫은 게 아니라 가장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 틀리는 자리가 힘든 것입니다. 집에서 확인하는 세 가지와, 가르치는 사람·응원하는 사람을 나누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자세히 보기읽어 주는 책은 두 권도 듣는데 “네가 읽어 봐” 하면 표정이 바뀌는 아이. 게으른 게 아니라 혼자 읽기에는 글자를 소리로 바꾸는 일이 하나 더 붙기 때문입니다. 잠자리에서 한 쪽만 읽혀 보고 확인하는 세 가지와, 번갈아 읽기부터 조금씩 넘겨주는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자세히 보기백까지 세는데 두 수 중 큰 쪽은 못 고르는 아이. 세는 일과 견주는 일은 아이에게 서로 다른 일입니다. 젤리 몇 개로 2분 만에 어디까지 되는지 보는 세 가지 질문과, 손에 쥐는 것부터 시작하는 놀이식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자세히 보기다녀오고 먹고 씻으면 남는 시간이 없는 저녁. 시간이 없는 게 아니라 아이가 가장 지친 자리에 공부를 넣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루에서 붙이기 좋은 자리 세 군데와, 몸 쓴 날은 짧게 가는 요일별 분량 잡기를 정리했습니다.
자세히 보기백까지 세는데 쓰기만 하면 203·305가 되는 아이. 틀린 게 아니라 들은 대로 적은 것입니다. 어디서 어긋났는지 종이 한 장으로 보는 세 가지 질문과, 카드를 겹쳐 자리를 눈에 보이게 만드는 놀이식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자세히 보기‘어머니’를 ‘아머니’로 읽는 아이. 글자를 잊은 게 아니라 방향이 아직 안 갈린 것입니다. 짝을 떼었다 붙여 보며 2분 만에 확인하는 방법과, 한 주에 한 짝씩만 잡는 놀이식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자세히 보기사탕을 세며 “십오 개”라고 하는 아이. 수를 모르는 게 아니라 부르는 이름이 두 벌이라 생기는 일입니다. 개수·나이·시와 분·날짜·학년으로 갈리는 자리 구분을 집에서 확인하는 세 가지 질문과, 고쳐 주지 않고 되받아 주는 놀이식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자세히 보기덧셈보다 먼저 나오는 가르기·모으기를 건너뛰면 초1 받아올림에서 다시 만납니다. 아이가 세고 있는지 보고 있는지 저녁 식탁에서 2분 만에 확인하는 세 단계와, 5부터 10까지 순서대로 채우는 놀이식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자세히 보기놀이로 하면 즐겁게 앉아 있는데 며칠 뒤엔 또 모르는 아이. 놀이가 헛도는 세 가지 신호와, 하루에 한 가지만 남기는 규칙·15분을 나누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자세히 보기늘 보던 그림책은 줄줄 읽는데 새 책만 펴면 그림을 보고 찍어 읽는 아이. 외워서 읽는 중인지 글자를 읽는 중인지 2분 만에 구분하는 세 가지 방법과, 놀이식으로 되돌리는 법을 정리했습니다.
자세히 보기열까지 막힘없이 세는데 “그래서 몇 개야?” 물으면 처음부터 다시 세는 아이. 세기 안에 들어 있는 세 가지 일 중 어디가 비었는지 30초로 확인하는 세 장면과, 놀이식으로 채우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자세히 보기한글떼기는 끝났는데 소리 내어 읽으려면 한 글자씩 떨어지는 아이. 낱글자·받침·띄어 읽기 세 가지 중 어느 자리에서 끊기는지 듣는 법과, 같은 글을 여러 번 읽히는 놀이식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자세히 보기글자는 외워야 할 약속이고 수는 눈으로 확인되는 일이라, 아이에게 난이도가 다릅니다. 우리 아이가 어느 쪽부터 편한지 보는 세 가지 장면과 하루 20분을 놀이식으로 나누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자세히 보기한글 노래는 줄줄 부르는데 그림책 글자 앞에서는 멈추는 6살. 영상으로 익힌 한글이 왜 읽기로 넘어가지 않는지, 화면 밖에서 글자를 만나게 하는 놀이식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자세히 보기첫째는 6살에 저절로 읽었는데 둘째는 7살인데도 글자를 밀어냅니다. 형제를 비교하는 말이 아이에게 어떻게 들리는지, 둘째에게 맞는 놀이식 한글수업은 무엇이 다른지 정리했습니다.
자세히 보기연산은 척척인데 글로 된 문제만 틀리는 아이. 계산이 아니라 문장을 식으로 옮기는 단계에서 막힌 것입니다. 어디서 막혔는지 세 질문으로 확인하는 법을 정리했습니다.
자세히 보기3을 거울 모양으로, 6과 9를 바꿔 쓰는 아이. 숫자를 몰라서가 아니라 방향이 아직 자리 잡지 않은 것입니다. 지우개 대신 집에서 해볼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자세히 보기한글은 곧잘 읽는데 연필만 쥐면 도망가는 아이. 읽기와 쓰기는 다른 일입니다. 싫어하는 세 가지 이유와 따라 쓰기 대신 집에서 해볼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자세히 보기책이 적은 게 문제가 아니라 아이가 지금 읽을 수 있는 책이 없는 것입니다. 집에서 30초로 수준을 확인하는 방법과, 몇 권으로도 읽기를 늘리는 다시 읽기.
자세히 보기계산 연습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수 감각이 없어서입니다. 30초 만에 확인하는 질문 하나와, 문제집을 늘리면 오히려 역효과인 이유.
자세히 보기45개를 통암기하려면 전화번호 45개를 외우는 것과 같습니다. 묶어 세기부터 시작하는 4단계와, 7단·8단만 유독 안 외워지는 이유.
자세히 보기상담 첫 질문에 대한 답. 동네별 유치원·영어학원과 방문 가능한 선생님을 정리했고, 목록에 없는 동네도 화상으로 됩니다.
자세히 보기유치원에서 이미 해 주는 것과 학교가 안다고 전제하는 것을 나눠 보면 할 일이 확 줄어듭니다. 12월·1월·2월 3개월 배분까지.
자세히 보기유치원에서는 선생님이 부모님께 알려 주던 것이 학교에서는 아이 몫이 됩니다. 3월에 가장 먼저 걸리는 지점과 겨울에 준비하는 법.
자세히 보기유치원은 20~30분마다 활동이 바뀌는데 학교는 40분 고정입니다. 15분부터 늘려가는 순서와, 산만한 아이에게 하면 안 되는 것.
자세히 보기정답인 나이는 없지만 시작하기 좋은 신호는 있습니다. 아이가 보내는 세 가지 신호와, 4세부터 초1까지 시기별로 어디까지 하면 되는지 정리했습니다.
자세히 보기어느 쪽이 좋은지가 아니라 어느 순서로 쓰는지가 핵심입니다. 통글자로 문을 열고 소리로 넘어가는 4단계와, 그 순서가 안 맞는 아이의 특징.
자세히 보기받침이 유독 어려운 세 가지 이유와, 교재 순서 대신 난이도 순서로 가는 법. 초1 받아쓰기 급수는 언제부터 준비하면 되는지도 함께.
자세히 보기100까지 세는데 5+3은 못 하는 아이. 수 세기와 수 감각은 다른 능력입니다. 연산 문제집을 꺼내기 전에 거쳐야 할 다섯 단계.
자세히 보기받아올림이 안 되는 아이는 대부분 여기서 막혀 있습니다. 집에서 30초 만에 확인하는 질문 하나와, 손가락셈을 떼는 방법.
자세히 보기베트남에 살면 한글은 저절로 늦어집니다. 집에서만 한국어를 쓰는 아이가 글자까지 읽게 하려면 무엇이 필요한지, 몇 살이 마지노선인지 정리했습니다.
자세히 보기귀국을 염두에 둔 가정이 가장 불안해하는 과목이 국어입니다. 국제학교에 다니는 아이가 한국 교과서를 놓치지 않으려면 주 몇 회가 필요한지 이야기합니다.
자세히 보기싱가포르 수학은 좋은데 한국 교과와 순서가 다릅니다. 유아 숫자놀이 단계부터 한국식 연산까지, 두 커리큘럼 사이에서 헷갈리지 않는 방법.
자세히 보기두바이·자카르타처럼 한인 밀집지에서 떨어져 사는 가정을 위한 이야기. 주 1회 토요일 수업만으로 부족한 이유와, 평일 25분이 왜 더 강한지.
자세히 보기말은 하는데 읽고 쓰지를 못하는 아이. 미국에서 자란 아이의 한국어가 어디서 멈추는지, 그 지점을 넘기려면 무엇을 더해야 하는지 짚었습니다.
자세히 보기아이 나이와 지금 가장 필요한 한 가지만 알려주시면, 유아·아동 경력이 있는 선생님을 24시간 안에 추천드려요. 무료 20분 체험 후에 결정하시면 됩니다.